
운전에 미친 자를 위한 한 편의 판타지 드라마같은 매력적인 영화
브래드 피트도 늙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보다 세계 최고의 스포츠중 하나인 F1
그것을 배경으로 한 편의 드라마를 만드는 영화였다.
세계 최고가 되고자 했던 F1 드라이버 그러나, 큰 사고로 인해 몸이 부숴지고 그렇게 경기장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그가 깨달은 것은 운전하는 인생이 행복하다는 것 그래서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레이싱 경기를 각개 격파하면서 떠돌이 생활을 한다. 그러던 중 갑자기 그의 절친이 찾아와 망해가는 F1팀을 구해달라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승낙한 그는 F1팀에 들어가 그만의 경험과 노련함 타고난 천재성으로 팀을 조금씩 살리는데...
뻔한 스토리이지만, 이 영화가 성공한 이유가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감독이 탑건:매버릭 감독이라고 하는데, 그만의 특유의 감성적인 연출로 이 영화를 멋드러지게 만들었다. 특히 마지막 장면 소리없는 그 장면이 너무 멋졌다.
브래드 피트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린 영화다.
F1 스포츠는 전 세계에서 인정해주는 매우 유명하고 엄청난 호화스러운 스포츠다. 저 차 한 대가 어마어마한 가격이고 그만큼의 초고난도 기술력으로 응집된 차로 승부하기 때문이다. 이 스포츠의 매력이 더할 나위 없지만, 아직 국내에는 인기가 그렇게 높진 않은 것 같다. 물론 나도 잘 모른다. 하지만, 차에 관심있는 사람들한테 F1이라는 것은 자동차 정점에 있는 경기이기 때문에...
한 번쯤 꿈꿀만한 그런 경기라서 이 영화로 더욱 매력을 끌어올린 게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에서도 관람객 호평이 많은 것을 보면 영화의 매력이 참 좋다.
영상과 연출이 다 한 영화.
한줄평 : 화려하지 않고, 과하지 않으며, 딱 꿈꾸고 싶을 정도의 매력을 맘껏 뽐내고 있는 영화
평점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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