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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독서)

청춘의 독서(유시민)

by 루이보스 스타 2026. 2. 16.

 

유시민 작가는 참 바른 사람이다.

정치인이었으며, 작가이며, 관료였었다.

그러면서 그는 무슨 일이든지 그 깊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파고들어 남들보다 통찰력을 갖게 된 것 같다.

매우 배우고 싶고 그의 글쓰기 솜씨도 배우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사람이다.

유시민 작가가 어릴 때부터 천천히 만나게 된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해주는 책인데, 단순 소개를 넘어서 그 사람들의 심오한 뜻까지 캐치해낸 대단한 책인 것 같다.

책 표지대로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을 작가는 만나왔던 것이다.

그럼에도 나이가 들수록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고 물론 실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것까지...

때론 국민들의 심리치료역할까지 해낸 작가의 감수성과 판단력, 통찰력 등은 참으로 대단하다 싶다.

이 책을 통해서 작가의 일면을 보았고, 이 책에서 추천해주는 다양한 책까지 관심이 갔다.

다음에 언젠가 시간적 여유와 금전적 여유까지 갖게 되면 세상의 다양한 책들을 접하고 싶다.

나도 나만의 가치관을 가지고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 누구에게나 소개해도 떳떳할 정도의 경지까지 오르고 싶다.

 

한줄평 : 한 인간의 깊이 있는 통찰력의 가져다준 수많은 책들을 소개하며, 그 깊이가 심오함을 느꼈다.

평점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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